여행신문은 1992년 창간한 여행 전문지입니다.
오스트리아 여행업 인증을 받은 YMK Travel 이 현지에서 주로 어떤 역할을 하고 있는지 소개해주는 기사가 실렸는데요,

YMK 트래블은 잘츠부르크에 위치한 현지 여행사로 FIT 중심으로 운영하고 있다.
FIT 고객들은 기존 정보뿐만 아니라 여행자들이 덜 붐비는 새로운 여행지를 원하는데,
YMK트래블은 이런 고객들의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다.

2018년 10월 22일 여행신문 (http://www.traveltimes.co.kr) 기사 중 일부 입니다.
그리고 이 기사의 제목은 저희가 추구하는 바가 그대로 잘 나타나 있습니다^^

[현장 브리핑] 오스트리아의 숨은 매력까지 발굴

YMK Travel과 함께 더 나은 오스트리아 여행을 즐기시기 바랍니다.
감사합니다.

오스트리아 관광청의 소개로 팟캐스트 여행 관련 부분 부동의 청취율 1위인 ‘탁 PD의 여행 수다’ 에 오스트리아 전문가로서 출연하였습니다.
오스트리아라는 나라의 전반을 주제로 진행하였으며, 약 2시간 정도 팟캐스트 녹음실에서 녹음을 하였습니다.
들어보시면 아시겠지만^^ 처음에는 조금 떨려서 긴장한 티가 많이 납니다. 하지만 오스트리아를 대표 한다는 마음으로 진지하게 녹음에 임했으며,
그 이후로 탁피디의 여행수다를 듣고 오스트리아 현지에서 저를 알아보시는 분들도 계시고, 여러가지로 신기하고 굉장히 뿌듯한 작업이었습니다..

Deep入(딥입)하기 53회 – [오스트리아] 1부 아름다운 음악과 익스트림이 공존하는 나라 (출연: 윤성원)
Deep入(딥입)하기 54회 – [오스트리아] 2부 아름다운 음악과 익스트림이 공존하는 나라 (출연: 윤성원)
– 탁PD의 여행수다 시즌2

 

탁PD님 말씀처럼 오스트리아 이야기보다 앞 부분 인생사가 더 흥미진지한 것이 함정입니다^^
넓은 마음으로 들어주세요. 감사합니다.

2017년 당시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던 JTBC ‘뭉쳐야 뜬다’ 프로그램에서 출연진과 함께 찍은 사진 입니다.
배경 장소는 비엔나 공항으로 촬영을 마치고 메인 연예인 분들과 헤어지기 전 모습입니다.

당시 방송 촬영 하기로 계획되었던 비엔나의 모든 장소에서 촬영 동의 허가 및 동의서가 필요했는데, 그 작업을 저희 YMK Travel 에서 진행했습니다.
기존에 비엔나 현지 가이드로서 여러가지 업무 처리를 많이 해 왔기 때문에, 방송국에서 원했던 모든 장소의 촬영 동의서를 문제 없이 받을 수 있었고,
저는 촬영 기간 내내 같이 동행하며 메인 PD 분의 원활한 촬영을 위해 도움을 드릴 수 있었습니다.
그 이후로도 YMK Travel 은 오스트리아 현지 어느 장소의 합법적인 화보 촬영 및 간단한 녹화 등의 업무를 계속 맡아 오고 있습니다.

오스트리아 현지 회사라는 강점을 가진 YMK Travel, 여러분의 오스트리아 여행에 꼭 필요한 역할 계속해 나가겠습니다.
감사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