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7년 당시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던 JTBC ‘뭉쳐야 뜬다’ 프로그램에서 출연진과 함께 찍은 사진 입니다.
배경 장소는 비엔나 공항으로 촬영을 마치고 메인 연예인 분들과 헤어지기 전 모습입니다.

당시 방송 촬영 하기로 계획되었던 비엔나의 모든 장소에서 촬영 동의 허가 및 동의서가 필요했는데, 그 작업을 저희 YMK Travel 에서 진행했습니다.
기존에 비엔나 현지 가이드로서 여러가지 업무 처리를 많이 해 왔기 때문에, 방송국에서 원했던 모든 장소의 촬영 동의서를 문제 없이 받을 수 있었고,
저는 촬영 기간 내내 같이 동행하며 메인 PD 분의 원활한 촬영을 위해 도움을 드릴 수 있었습니다.
그 이후로도 YMK Travel 은 오스트리아 현지 어느 장소의 합법적인 화보 촬영 및 간단한 녹화 등의 업무를 계속 맡아 오고 있습니다.

오스트리아 현지 회사라는 강점을 가진 YMK Travel, 여러분의 오스트리아 여행에 꼭 필요한 역할 계속해 나가겠습니다.
감사합니다.